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황 시장 “마·창 통합 추진” -경남신문
등록일: 2008-07-15
황 시장 “마·창 통합 추진” -경남신문 기자간담회서 밝혀 “마창대교 개통 계기 행정통합 선도” “안홍준 의원과 공조… 함안 포함 방안도 논의” 황철곤 마산시장은 14일 ‘빠른 시일 내에 창원시와 마산시 통합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출입기자와 가진 간담회에서 “마창대교 개통을 계기로 행정비용 절감과 연담 도시 간 중복투자 예방 등을 위해서 동일 생활권인 마산과 창원의 통합은 충분한 당위성과 필요성이 있다”면서 “향후 박완수 창원시장과 양 시의회 등의 협의를 통해 통합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 시장은 “마창진 통합은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인 진해 배명국 국회의원 시절부터 제안이 돼 왔으나, 각 지자체 간의 이해관계 등으로 원활하게 추진되지 못했다”면서 “행정 효율을 위해 통합이 대세인 만큼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 마산과 창원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볼 생각”이라고 역설했다. 황 시장은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도 이 같은 방안에 공감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안 의원과 공조를 통해 함안군을 포함하는 통합 방안도 논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황 시장이 이날 밝힌 마·창 통합 구상은 지금부터 공론화를 통해 추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어서 관련 지자체와 의회의 입장과 반응이 주목된다. 마창진 광역시 추진 방안은 수년 전부터 지역사회 단골 의제로 등장했으나, 지자체 간 이해가 커 추동력을 얻지는 못했다. 그러나 한나라당 마산을 지역구 안홍준 의원이 최근 들어 마산과 창원, 함안군을 포함하는 통합 구상안을 밝히는 등 각 지자체의 이해가 맞아떨어지고 주민들의 동의가 뒷받침될 경우 마산·창원·함안의 통합 안이 속도를 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한편 황 시장은 경남도가 지난주 향후 1년간 마창대교 통행료 조정 불가 방침을 표명한 데 대해 “출퇴근 차량에 대한 통행료 50% 할인은 반드시 필요한 만큼 관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