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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묵새, 애멸구 서식지 세계 첫 확인 -경남일보
등록일: 2008-07-16
들묵새, 애멸구 서식지 세계 첫 확인 -경남일보 벼 줄무늬마름병 저항성 품종 육성 기대 농촌진흥청 영남농업연구소 윤영남 박사가 농로, 논 둑 등에 자라는 잡초인 ‘들묵새’가 벼줄무늬잎마름병을 발생시키는 애멸구의 서식지로 세계 처음 밝혔다. 벼줄무늬잎마름병은 애멸구에 의해 매개되는 바이러스병으로 지금까지는 벼에 병이 발생하기 전단계에서 둑새풀, 피, 바랭이, 보리 등에 서 서식하다가 벼로 옮기는데 국내 21종, 국외 36종이 보고됐다. 윤박사가 혈청학적 방법(ELISA)과 분자생물학적인 방법 (RT-PCR)을 통해 들묵새로 인해 벼줄무늬잎마름병 감염률이 부안지역에서 28.8%, 서천지역에서 4.0%인 것으로 조사했다. 유럽이 원산지인 들묵새는 1년생 풀이며 우리나라에서는 6.25 전 후로 목초용으로 수입, 과수원 피복, 녹비작물 등 잡초로 널리 사용하는데 길이는 최대 70cm, 줄기가 지표면 가까이에서 가늘게 벌어져 비스듬히 누워 침상형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벼줄무늬잎마름병의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따뜻한 겨울철이 계속되고 맥류재배가 확대되면서 바이러스병 매개충의 월동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벼줄무늬잎마름병 상습발생지역은 들묵새, 둑새풀 등을 제거할 경우 벼줄무늬잎마름병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영남농업연구소 강항원 식물환경과장은 “들묵새를 관련 학계에 보고와 함께 상호관련성을 규명, 병원성변이를 추적해 벼 줄무늬잎마름병 저항성 품종의 육성 정보로 이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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