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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회의, 서울 도심서 '헌법수호' 촛불집회 -연합뉴스
등록일: 2008-07-17
대책회의, 서울 도심서 '헌법수호' 촛불집회 -연합뉴스 경찰, 서울광장 원천봉쇄 방침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17일 헌법 제정 60주년인 이날 오후 7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국민주권 실천 촛불대행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고시를 '민주적 절차와 국민 합의 없는 헌법파괴행위'로 규정하고 집회 참가자들에게 헌법 제정 정신에 따라 민주주의를 수호해 줄 것을 호소할 계획이다. 또 미국산 쇠고기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만큼 이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불매운동 방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할 예정이다. 대책회의 측은 "오늘 집중 촛불집회는 반민주정권에 대항해 헌법정신을 수호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민주주의를 바라는 모든 시민들과 끝까지 함께 싸울 것이고 함께 승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이날 전경 141개 중대, 1만여 명을 동원해 서울광장 주변을 원천봉쇄할 방침이어서 촛불집회가 서울광장에서 열리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집회에 앞서 대책회의는 오후 5시 서울광장에서 '국민주권선언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오후 6시에는 광우병 기독교대책위 주최로 미국산 소고기 전면 재협상을 촉구하는 시국기도회가 열린다. 또 공공운수연맹도 이날 오후 6시 서울역 광장에서 '공공부문 민영화 반대' 집회를 연 뒤 보신각 앞에서 조합원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와 민영화 저지' 조합원 총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안진걸 교수님 석방을 위한 성공회대 대책회의'는 이날 낮 12시 서초구 교대 전철역 일대에서 촛불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대책회의 안진걸 조직팀장의 석방을 촉구하는 1인 시위 및 퍼포먼스를 벌일 계획이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아스팔트 농활대'도 도심 지하철 주변에서 집중촛불집회 참여를 촉구하는 거리선전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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