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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이젠 지역 이슈 밝힌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8-07-19
촛불, 이젠 지역 이슈 밝힌다 -도민일보 낙동강 운하 반대·김태호 도지사 규탄 팻말 문화제에 대거 등장 촛불이 조금씩 지역성을 띠고 있다. 17일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서 낙동강 운하와 관련한 발언과 구호가 등장했다. 지난 12일 촛불문화제에서도 자유 발언에 나선 한 시민이 "김태호 도지사는 리틀 2MB"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17일 촛불문화제에서는 처음으로 '도민의 뜻을 무시하는 김태호 규탄한다', '영남의 식수원 낙동강을 지켜내자', '경남 도민의 명령이다, 낙동강 운하 철회하라'는 팻말이 등장했다. 촛불문화제 장소 한쪽 옆에서는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경남본부가 참석자를 대상으로 운하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날 자유발언에 나선 마산·창원·진해 환경운동연합 강종철 정책팀장은 프레젠테이션까지 준비해 낙동강 운하가 현실적이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김태호 도지사는 지난 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운하 포기는 직무유기라는 말을 했다"며 "이후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경남본부가 이와 관련해 공개 토론회를 하자고 제안했는데 답이 없었고 오히려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다시 낙동강 운하를 꼭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남지역의 홍수피해 유형을 보면 본류보다는 지류나 하류 쪽에서 생긴 태풍·해일 피해가 대부분"이라며 "그래서 본류에서 진행하는 홍수방지사업(치수사업)은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200여 명 중엔 현대로템 노조 조합원 100여 명 등을 포함해 조직이나 단체 참가자가 많았다. 이들은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을 명기하기로 한 것에 항의해 <독도는 우리 땅>이란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한편, 광우병 경남대책위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전교조 경남지부 사무실에서 한국진보연합 관계자를 초청해 '촛불의 경과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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