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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고령자 통계’ 경남 7개 군 초고령사회 -도민일보
등록일: 2005-10-07
‘2005 고령자 통계’ 경남 7개 군 초고령사회 -도민일보 남해 의령 산청 합천 함양 하동 고성 남해군, 의령군, 산청군, 합천군 등 도내 7개 군 지역이 이미 초(超)고령사회(super-aged society)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인구구조, 노령 층의 생활 등 각종 통계를 모은 ‘2005 고령자 통계’를 6일 발표했다. <관련기사 3면> 통계청은 빠른 속도로 인구 노령화가 진행되면서 이미 전국 35개 군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의 비중이 20%를 넘어선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2005년 현재 우리나라 총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9.1%로 2004년 8.7%, 10년 전인 1995년 5.9%에 비해 각각 0.4%P, 3.2%P씩 증가했다. 통계청은 지난 2000년 65년 이상 인구비율이 7.2%에 이르러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으며 앞으로 2018년에는 이 비율이 14.3%가 돼 ‘고령사회’로, 2026년에는 20.8%가 돼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오는 2017년이면 노인이 어린이보다 많아질 것으로 추정했다. 시도별로 볼 때 경남은 전남(14.9%), 충남(13.1%), 경북(12.9%), 전북(12.5%), 강원(11.5%), 충북(10.9%)에 이어 9.9%로 일곱 번째 고령화 사회에 이름을 올렸다. 지역별로는 남해군이 25.8%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의령군이 25.7%, 경북 의성군 25.2%, 경북 군위군 25.0%, 전남 고흥군 24.9%, 전남 곡성군 24.6%, 경남 산청군 24.5%, 전북 임실군 24.4%, 경남 합천군 24.3%, 전남 보성군 24.3% 등 순이다. 이 밖에도 경남 함양, 하동, 고성군이 초고령사회로 분류됐으며 경북 예천, 영양, 청도, 봉화, 영덕, 청송군, 전남 함평, 신안, 장흥, 강진, 진도, 구례군, 전북 순창, 무주, 진안, 고창, 장수군, 충남 청양, 서천, 부여군, 충북 괴산, 보은군도 초고령사회로 들어섰다. 초고령사회란? 65세 이상 20% 이상 △고령화 사회의 분류(UN 정의) = 고령화사회(aging society)는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7% 이상~14% 미만인 사회를 일컬으며, 고령사회(aged society)는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14% 이상~20% 미만인 사회를 말한다. 그리고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는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20% 이상인 사회를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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