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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공노조 "공무원 협박 중단해야" -연합뉴스
등록일: 2008-07-23
통영 공노조 "공무원 협박 중단해야" -연합뉴스 (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통영시지부는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기자직분을 남용해 시 사업추진을 방해하고 공무원을 협박하려한 일부 기자는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경남지역 10개 노조지부장과 통영지부 조합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경남과 울산의 모일간지 기자 2명이 건축 민원을 이유로 건축업자가 있는 자리에 담당공무원을 불러 협박을 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사기를 저하시켰다"며 "시청 800여 조합원들에게 즉각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통영공노조는 통영시내 한 재래시장 현대화사업과 관련, 이달 초 일간지 기자 2명이 공사하청과 연관된 건축업자가 있는 자리에 담당공무원을 불러 민원을 해결하지 않는다면서 언어폭력으로 위협을 느낄 정도로 공무원을 두 차례 가량 협박하고 다그쳤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2명의 기자는 "담당 공무원에게 협박한 사실은 없지만 본인이 그렇게 위압감을 느꼈다면 사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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