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쌀개방 비준안 저지 농민들 반대집회 -부산일보
등록일: 2005-10-10
쌀개방 비준안 저지 농민들 반대집회 -부산일보 쌀 개방협상에 대한 국회비준 동의안이 11일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농민단체들의 반대집회가 잇따르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의장 한병석) 소속 농민 100명은 10일 오후 2시 경남 창원시 상남동 열린우리당 경남도당 앞에서 '쌀 국회비준저지 경남농민 결의대회'를 갖고 11일 국회에 상정 예정인 쌀협상 비준동의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농민들은 "국내 쌀시장에 대한 보호대책도 없이 무작정 쌀을 개방하는 것은 농민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조치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또 김해농민회와 거창농민회 소속 농민들도 이날 오전 경남 김해시 외동 열린우리당 최철국 국회의원 사무실 앞과 거창군청 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갖고 쌀 협상 무효화를 촉구했다. 농민들은 이날 "정부의 잘못된 협상으로 벌써부터 지역 쌀값이 폭락하는 등 각종 악영향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정부가 내놓은 쌀소득보전제 등 각종 대책이 현실과 맞지 않는 만큼 국회비준을 철저히 봉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