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진실화해위, 영동 민간인 학살 조사 착수 -연합뉴스
등록일: 2008-08-05
진실화해위, 영동 민간인 학살 조사 착수 -연합뉴스 (영동=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한국전쟁 전후 충북 영동지역에서 발생한 민간인 집단 희생 사건에 대한 정부 차원의 조사가 본격화된다.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 영동군 피해자현황조사단(이하 조사단)은 5일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유족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단은 내년 2월까지 자료 조사와 군내 401개 마을에 대한 전수 조사를 병행 실시해 이 지역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의 정확한 피해 규모와 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다. 현재 진실화해위원회에는 국민보도연맹원 및 부역 혐의자 학살 사건과 미군 관련 사건, 청주형무소 등의 재소자 희생 사건 등 군내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 57건이 접수돼 있다. 박만순(43) 조사단장은 "영동군내 읍.면.리를 샅샅이 돌며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한 경험 및 목격담을 듣고 관련 문헌을 찾아 50년 동안 묻혀 있던 진실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실화해위원회는 같은 기간 전북 임실, 강원 인제, 경북 영천, 전남 영광, 경남 함양 등 5개 지역에서도 조사를 진행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