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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병원 응급실 가려면 평균 1시간 대기 -연합뉴스
등록일: 2008-08-07
美병원 응급실 가려면 평균 1시간 대기 -연합뉴스 (애틀랜타 AP=연합뉴스) 미국 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으려면 평균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P)가 미국 내 응급실 362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6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은 2006년 기준으로 평균 56분에 달해 10년 전보다 18분 늘어났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CDC의 스티븐 피츠 박사는 "응급실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응급실은 줄어들면서 수급 불균형이 일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국에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2006년 1억1천900만 명을 기록해 10년 전에 비해 32%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응급실의 수는 4천900곳에서 4천600곳으로 줄어들었다. 피츠 박사는 또 병원 내 일반 병상이 부족한 점, 외과 의사가 줄어든 점도 응급실 대기 시간을 늘리는 원인이 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2006년 한 해 동안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절반이 응급실을 통해 들어왔지만 구급차에 실려 오는 응급 환자는 줄어들었다며 "응급실이 병원 출입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응급실이 가장 붐비는 계절은 여름과 겨울, 가장 바쁜 시간대는 오후 7시께, 응급실을 가장 많이 찾는 연령대는 신생아와 75세 이상의 노인층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메리칸칼리지에서 응급의학을 담당하고 있는 린다 로런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두고 "해마다 응급실 환자가 늘어나는데도 문 닫는 응급실이 늘어나는 것은 보상이 따르지 않기 때문"이라며 "이러다가는 심장병과 같은 위급한 질병을 앓는 환자의 진료도 늦춰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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