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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연대 "현장 목소리 담아낼 터" -도민일보

등록일: 2008-08-11


새희망연대 "현장 목소리 담아낼 터" -도민일보 소속 도의원 7명 연수회 "골프장·운하 챙기겠다" 경남도의회 비한나라당 교섭단체인 새희망연대(대표 김해연)는 현장 목소리를 담아 내겠다고 8일 밝혔다. <7일 자 2면 보도>새희망연대는 지난 7일부터 이틀 동안 산청 지리산에서 연수회를 열고 후반기 사업방향을 확정했다. 새희망연대 명희진 간사는 후반기 사업방향에 대해 △변화와 개혁의 도의회 △현장 목소리를 담아내도록 도민과 소통하는 도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무게를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매달 정례회, 2달에 한 차례씩 연수로 정책개발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의회 53명 중 새희망연대 소속 의원이 7명이라는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자 공청회, 토론회, 시민사회단체와 연계 등 명분과 가치를 중심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명 간사는 "새희망연대는 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담아낼 것"이라며 "우선 20개 시군 민원과 현안부터 담아낼 계획이다. 예를 들면 골프장 인허가 과정과 환경문제, 대단지 아파트 건설, 낙동강운하 등 꼼꼼하게 챙겨서 행정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희망연대 소속은 비한나라당 민주당 명희진(김해4)·이은지(비례), 민주노동당 김미영(비례)·손석형(창원4), 무소속 김재휴(거창2)·김해연(거제2)·문정섭(함양1) 의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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