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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학과 성동조선해양, 조선인력양성 산학협약서(MOU) 체결 - 경상남도청

등록일: 2008-09-20


거창대학과 성동조선해양, 조선인력양성 산학협약서(MOU) 체결 - 경상남도청 경남도립 거창대학(학장 오원석)과 성동조선해양(대표이사 유관홍)은 조선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연구과제의 공동수행, 인력 및 정보 등의 상호교류를 위해 9월 19일 11시에 도립거창대학에서 조선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립거창대학은 맞춤식 주문형 조선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4월 SPP해양조선과 산학공동사업 협약에 이은 국내 조선 대기업체와의 두 번째 산학협력 체결하게 된 것이다. 협약서 주요 내용은 ▲ 산학공동사업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협의회 구성 ▲성동조선해양 외국인 재직자 인력양성 위탁교육 ▲ 조선인력양성을 위한 주문식 또는 취업연계 교육과정 도입 ▲산학공동연구협력 등이다. 거창대학은 올해 조선해양시스템과를 신설해 지난 3월 초 전국 150여개 전문대학 중 10개 대학을 선정하는 교육과학기술부 지방기업 주문형 조선인력양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8월에는 호주 해양레저선박산업 관련 명문대학인 골드코스트대학과의 교육연계 대학협약체결 등으로 조선해양시스템과의 교육 내실화를 위한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및 국제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협약식에 앞서 도립거창대학 오원석 학장은 "향후 세계일류 조선소로 도약하려는 산업체와 대학이 지역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산업체와의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청년 실업률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성동조선해양은 2004년도에 설립돼 2007년 매출액 7000억 원에 이어 올해는 1조3000억을 바라보고 있는 세계8위의 조선 산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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