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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사들이 세운 대안학교 개교기념식 -연합뉴스
등록일: 2008-09-23
광주 교사들이 세운 대안학교 개교기념식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지역 현직 교사와 교육청 전문직 교원 등이 사재를 털어 만든 대안학교인 광주 `용연학교'가 22일 개교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대촌중학교 풍물놀이패의 식전 공연, 경과보고, 안순일 교육감의 축사, 교사 다짐 등 순으로 진행됐다. 안 교육감은 축사에서 "부적응 학생을 교육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교육청과 현장 교사들이 손잡고 새로운 도시형 대안학교를 만들게 됐다"며 "부적응 학생과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일부터 운영된 용연학교는 시 교육청과 학생생활 지도교사, 교원범죄예방위원 등 100여명의 현직 교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광주 동구 지원동의 폐교를 리모델링했으며 서당식 도서관, 체육시설, 노래방 시설, 가축사육장 등을 갖췄다. 시 교육청에서 1억3천만 원, 회원들의 회비 1천200만원, 독지가의 후원금 7천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존 대안학교와는 달리 원적학교에 복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정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원적학교의 졸업장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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