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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교육경비 보조 '극과 극' -경남일보
등록일: 2008-10-14
지자체 교육경비 보조 '극과 극' -경남일보 창원시, 통영시보다 연간 27배 많아 도내 일선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교육경비 보조금이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13일 열린 경남도교육청 국정감사에서 밝혀졌다. 경남도교육청이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창원시와 통영시의 연간 교육경비보조금 차이가 27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를 비롯한 20개 시·군이 지난해 지원한 교육경비보조금은 모두 563억 원에 달했으며, 이 중 경남도가 1억2000만원이고, 20개 시·군에서는 561억8000만원이었다. 시·군별로 보면 창원시가 99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김해시 83억4900만원, 마산 45억7700만원, 남해 44억7100만원, 거창 37억8800만원, 양산 30억9400만원 순을 보였다. 이에 반해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이 적은 시·군을 보면 통영이 3억6000만원으로 가장 적었으며, 함양 7억 원, 하동 7억2200만원, 고성 7억3300만원, 합천 8억5100만원, 산청 13억20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예산대비 보조비율은 창원이 1.56%로 가장 높았으며 남해 1.52%, 거창 1.52%, 창녕 1.19%, 김해 1.13% 순을 보였다. 학교당 지원 금액은 학교당 평균 5900만원이 지원됐는데, 남해가 1억49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거창 1억1100만원, 창원 1억400만원, 김해 8100만원, 함양 73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역시 학생 1인당 지원금액도 남해가 76만8000원으로 가장 많았고 의령 47만9000원, 산청 40만원, 거창 38만원, 함양 35만원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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