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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월간 음주율 도내 최고 -경남일보
등록일: 2008-10-23
거창군 월간 음주율 도내 최고 -경남일보 질병관리본부 조사…김해시가 가장 적게 마셔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2007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시범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10개, 경남 6개, 전북 4개 등 20개 지방자치단체를 조사한 결과, 거창군이 월 1회 이상 술을 마시는 주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습과음이나 알코올 의존 등 비정상적 음주행위를 하는 주민이 가장 많은 지자체로는 서울 마포구가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22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에 따르면 거창군의 월간 음주율은 79.35%로, 20개 조사대상 지자체 중 가장 높았다. 월간 음주율은 월 1회 이상 술을 마시는 비율을 의미하며, 거창군의 경우 주민 10명당 8명이 매월 최소 1회 이상 술을 마시는 것이다. 특히 거창군은 여성 음주율이 72.97%로 20개 지자체 중 가장 높았으며, 지역 남성 음주율(82.25%)과 9.28%포인트 밖에 차이나지 않았다. 이어 음주율이 높게 나온 지자체는 창원시과 양산시가 74.04%로 각각 2위를 차지했고, 이어 사천시 72.17%, 함안군 69.62% 등의 순이었다. 이는 경남지역을 조사한 6개 지방자치단체 중 김해시를 제외하고 모두 음주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주민들이 술을 가장 적게 마시는 지자체는 김해시로, 음주율이 16.08%에 불과했다. 특히 김해시는 남성 음주율이 10.74%로 가장 낮은 반면 여성 음주율은 남성보다 훨씬 높은 27.75%에 달했다. 또 질병관리본부가 상습과음이나 알코올 의존 등 비정상적 음주행위 비율을 조사한 결과, 서울 마포구가 21.09%로 1위를 차지했다. 마포구에서는 매월 최소 1회 이상 술을 마시는 음주자 5명 중 1명은 술에 취해 소동을 부리거나, 술을 너무 자주 마신다는 이야기다. 이에 반해 음주율 1위에 오른 거창군은 비정상적 음주행위 비율이 7.28%, 문제음주율 2.98%, 상습과음률 비율이 4.09%로 가장 낮았다. 원 의원은 “최근 발표한 지역별 흡연율과 마찬가지로 음주율 역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면서 “지역별로 음주 행태가 다른 만큼 ‘지역 맞춤형’ 금주·절주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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