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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창녕~양산 송전선로 공사 재검토 촉구 -경남신문
등록일: 2008-11-13
밀양~창녕~양산 송전선로 공사 재검토 촉구 -경남신문 도의회, 결의안 채택…“주민 동의 없이 강행 안 돼” 경남도의회는 12일 한국전력공사가 밀양, 창녕, 양산 등 3개 시·군 12개 동·면을 통과하는 765KV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건설공사에 대해 “주민의 동의 없이 강행하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한전의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경남지역에서만 70.7km에 걸쳐 총 128기의 철탑이 100m 높이에 80m 너비로 세워지고, 전선지름이 15cm나 돼 주민 피해 등이 예상되지만 한전은 중앙부처의 사업승인을 받았다는 이유로 지역민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송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각종 암과 기형아, 유산, 불임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그 피해는 도민에게 돌아가고, 무분별한 벌채와 생태계 파괴가 자행될 것도 뻔할 것이다”면서 “이에 대해 해당 지역민들이 문제점과 사업 부당성을 지적하고 한전에 사업계획 변경을 요구했지만 수용되지 않고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송전선로 건설사업 재검토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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