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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남e-Biz S/W공모전서 거전 은상-경남일보

등록일: 2005-10-18


제4회 경남e-Biz S/W공모전서 거전 은상-경남일보 연암공대팀 3년 연속 대상 진주시와 진주상의 전자상거래지원센터(ECRC)가 공동 주최하고 진주상의 ECRC가 주관한 ‘제4회 경남e-Biz 소프트웨어공모전’에서 연암공대 컴퓨터정보기술과 최수경 외 3명이 ‘중소기업용 통합관리 시스템’을 공동 출품해 영예의 대상을 차지,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받는다. 또 금상은 창원대학교 홍진표 외 1명이 출품한 ‘감정표현이 가능한 메신저 HUVATA’가 선정돼 경상남도지사상을 받게 됐고, 은상에는 경상대학교 김영주 외 3명이 공동 출품한 ‘NTS Manager’와 거창전문대학 김귀환이 출품한 ‘가로등관리 시스템’이, 그리고 동아대학교 안희석 외 3명이 공동 출품한 ‘3D Avata Creator’ 등 3팀이 선정돼 진주시장상을 각각 받게 된다. 이외에 ‘매장물품관리 시스템’을 출품한 남해전문대학 김연주 외 3명은 경남중소기업청장상을 받게 됐다. 경남지역 e-Biz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우수 IT인력 발굴을 위해 도내는 물론 부산, 울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14개 대학에서 51개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대학교수 및 IT기업대표 등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예선과 본선심사를 거쳐 1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진주국제대학교 김태식 교수는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들의 수준이 대체적으로 우수했으며, 작품의 완성도 및 상품화 측면에서 몇몇 작품은 대학생 몇 명이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작품도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또 “특히 대상을 수상하게 된 최수경 팀의 공동작품 중소기업용 통합관리 시스템은 대학생다운 참신함과 독창성에 있어서, 또 산업현장에서 중소기업들에게 곧바로 적용이 가능해 다른 작품과 차별화된 점에서 높은 평가점수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더욱이 이번 공모전에서 연암공업대학 컴퓨터정보기술과는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해 부산·경남지역에서는 SW기술에 관한 한 최고의 대학으로 그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수상작은 오는 11월 2일부터6일까지 5일간 진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전시해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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