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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어민 보조교사 졸속 배치 -국제신문
등록일: 2008-11-25
울산 원어민 보조교사 졸속 배치 -국제신문 시교육청, 대부분 한국문화 적응 등 사전연수 없이 수업 투입 울산시교육청이 의욕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사업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3일 울산시의회 이은주(민노당) 시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이 현재 채용한 외국인 원어민 교사는 모두 183명으로 이는 지난 6월 원어민교사 확보를 위해 울산시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할 당시 밝힌 확보 계획 인원보다 3배나 많다. 이로 인해 원어민 교사들에 대해 한국문화를 이해시키는 것은 고사하고 각 학교별 영어교사나 교육청 담당직원과의 협의조차 이뤄지지 않은 채 수업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또 지난 9월 후반기 학기가 시작되기 전 연수를 마친 인원이 전체 183명 중 37%에 불과하고 아직까지 연수를 시작조차 하지 않은 인원도 30명이나 된다. 이은주 시의원은 "원어민교사 표준고용계약서에는 피고용자는 고용 개시일 전에 국제교육진흥원에서 일정 기간 사전연수를 이수해야 하지만 시교육청의 조급한 사업 추진으로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이는 수업의 질적인 저하와 교사들의 적응력을 향상시키지 못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 2명의 원어민 교사가 교체되기도 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조금이라도 일찍 원어민교사를 배치해야겠다는 의욕이 앞서 미흡한 점이 드러난 만큼 전담장학사를 통해 문제점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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