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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 함양농협 벼 수매가 -도민일보
등록일: 2008-11-27
'최고 수준' 함양농협 벼 수매가 -도민일보 황토쌀 1등품 13% 인상 결정 농민들 시름 덜어 함양농협이 2008년산 계약재배 황토 쌀과 자체수매 가격을 경남지역 최고 수준으로 결정해 공공비축미 수매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26일 함양농협은 이사회를 열고 계약재배한 지리산 황토 쌀 40㎏ 조곡 1등품을 수매가 5만 6500원으로 13% 인상했다. 이와 함께 일반벼는 5만 2500원, 계약재배 유기농 벼는 8만 원으로 결정했다. 특히 이 수매가격은 인근지역은 물론 전국 평균수매가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내 인근지역 수매가는 자체수매가 기준으로 김해, 창원, 사천, 밀양 등지가 4만 9000~5만 원선이며 진주, 의령, 함안, 고성군이 5만 1000~5만 2000원에서 수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함양농협이 수매가격을 경남최고로 결정하는 이유는 함양농협의 지속적인 쌀 고품질화 사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높이는 신 농산물유통을 정착시킴에 따라 경남 브랜드쌀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김재웅 조합장은 "농산물시장 개방으로 RPC 경영이 위축되고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높은 가격을 결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동안 농민들이 품질관리에 많은 정성을 쏟고 시장 경쟁력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타 지역 가격보다는 높게 수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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