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생활폐기물 중 진짜 쓰레기는 20%뿐" -경남신문
등록일: 2005-10-20
"생활폐기물 중 진짜 쓰레기는 20%뿐" -경남신문 거제환경단체 시, 분리배출 시연회 결과 교육 홍보 등 재활용 정책 전면수정해야 거제시내 배출되는 생활폐기물 중 진짜 쓰레기는 단 20%에 불과하며 나머지 80%는 재활용 가능한 것으로 밝혀져 재활용 정책의 전면 수정이 필요하다. 거제환경운동연합은 거제시와 18일 공동으로 시청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시연회를 열어 시의회 윤종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거제시 행정관계자, 읍면동 관계공무원, 청소대행업체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요령을 시연을 통해 알리고 시민들이 배출하는 생활폐기물 중 소각이나 매립해야 할 ‘쓰레기’와 ‘재활용자원’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확인했다. 신현 등 각 읍면 지역에서 100ℓ짜리 쓰레기봉투 10개를 무작위로 수거해 개봉한 후 일일이 내용물을 분류했다. 개봉한 쓰레기봉투의 내용물은 폐지. 플라스틱. 스티로폼. 병 등 종류별로 분류해본 결과 순수한 쓰레기는 전체 배출량의 단 20%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리고 당초 쓰레기봉투에 들어있던 내용물의 80%는 쓰레기가 아닌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밝혀져 지금까지 소중한 자원을 불태우고 묻기 위해 수많은 예산을 써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거제환경련은 “소각과 매립은 부지와 시설 등 거액의 예산과 아울러 다이옥신 배출 등의 대기오염 문제를 유발하며 매립 역시 대규모의 매립장과 침출수. 악취 등 수질과 생활환경 문제를 유발한다”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특히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행정은 물론 시민. 청소업체 등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참여했을 때 가능한 일”이라며 “‘재활용 분리배출’을 중점추진 시책으로 추진하는 만큼 환경단체와도 협력체제를 구축해 재활용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