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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민중연대 오늘 출범...지역 15개 단체 결집 -도민일보
등록일: 2005-10-21
경남민중연대 오늘 출범...지역 15개 단체 결집 -도민일보 경남지역의 부문 단체와 지역 단체 등 15개의 민중운동단체가 모인 경남민중연대가 21일 오후 7시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노동당 강기갑, 권영길 의원을 포함해 경남지역의 시민사회단체 회원 3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남민중연대 출범식을 준비하는 한 관계자는 “경남민중연대는 9개 지역단체와 6개의 부문 단체 등 15개의 민중운동단체가 가입해 있다”며 “이번 경남민중연대의 출범은 광주전남, 경기도, 부산에 이어 광역단위로는 4번째”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파고 속에서 농민들은 정부의 쌀 수입 개방으로 추수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쌀 협상 국회비준 저지를 위한 사생결단의 투쟁을 진행하고 있으며, 노동자들은 비정규직문제, 정리해고 등 더 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벼랑 끝 투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제는 전 민중들의 굳건한 연대투쟁만이 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경남민중연대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경남민중연대는 다음 달에 부산에서 열릴 아펙에 반대하는 집회를 올해의 핵심투쟁으로 잡았다. 민중연대 준비위 관계자는 “아펙 회의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확대하는 회의”라면서 “이를 12월에 홍콩에서 열릴 WTO의 전초전의 성격도 있다고 생각해 반대 투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민중연대는 다음 달부터 시군지역에서 부시 고발대회 등의 집회와 선전전 등을 벌일 계획이다. 또 현재 농민들이 벌이고 있는 쌀 투쟁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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