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함양 개촉지구 골프장 건설 백지화 요구 -연합뉴스
등록일: 2005-10-22
함양 개촉지구 골프장 건설 백지화 요구 -연합뉴스 (함양=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함양군 등 서부 경남지역 시민.사회.환경단체들은 21일 함양 개발촉진지구 내 골프장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들 단체들은 성명서에서 "개발촉진지구인 서상.다곡지구에 골프장을 건설하는 것은 함양군내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이곳이 식수원인 남강취수장의 상류지역인 점을 감안하면 남강유역 전체 주민들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특히 "서상지구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받은 것은 개인 사업자가 오래전 이곳 부지를 매입해 놓은 상태여서 이 사업자에게 골프장 개발을 쉽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함양군에서 행정편의를 제공한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또 "다곡지구는 당초 국제 규모의 스키장을 포함한 리조트로 개발키로 했으나 국내 기업들의 타당성 조사 결과 사업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미 폐쇄된 사업인데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한 것은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들은 조만간 함양개발촉진지구 골프장건설반대 서부경남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골프장 건설예정지역 주민들과 연대, 건설계획 백지화를 위한 궐기대회를 여는 한편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방안도 준비하고 있다. 진주환경운동연합 김석봉 사무국장은 "서상뿐 아니라 다곡지구개발계획은 스키장 건설 등이 포함돼 있지만 실제는 골프장을 건설하겠다는 것인 만큼 허가권자인 경남도지사는 이지역 개발계획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