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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내륙 올 들어 첫 영하 -연합뉴스

등록일: 2005-10-24


경남 내륙 올 들어 첫 영하 -연합뉴스 (마산=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경남 내륙지방이 23일 오전 올 들어 첫 영하의 기온을 나타내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마산기상대에 따르면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 6시를 전후로 최저기온이 거창 -1.4도, 함안 -0.6도, 진주 0도, 산청 0.2도를 기록했다. 평년보다 4~6도 낮은 이날 날씨로 진주와 밀양 등 도내 내륙 산간지방에는 올 들어 첫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었다. 기상대는 그러나 이날 오후 들어서는 22일과 비슷한 16~19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오는 25일께는 평년의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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