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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장 인사 원천 무효" 전공노 밀양시지부 성명 -부산일보
등록일: 2005-10-25
"부시장 인사 원천 무효" 전공노 밀양시지부 성명 -부산일보 전국공무원노조밀양시지부는 경남도가 24일자로 단행한 밀양부시장 인사 발령과 관련, 김태호지사가 약속한 직원대표(전공노)와의 동의절차를 거치지 않은 인사로 무효라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공노 밀양시지부는 24일 '800여 밀양시 공무원을 무시하는 김태호 도지사는 퇴진하라'는 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김태호 지사는 지난해 보궐선거에 당선된 뒤인 같은 해 7월 3일 도와 시·군간 인사교류 시 '본인의 동의, 기관장과 직원대표의 동의를 거친다'는 인사교류협약서에 서명한 바 있으나 이번 부시장인사에서 800여명의 밀양시 공무원을 대표하는 전공노와 사전 동의가 없었다"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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