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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남 청소년 문학상 24명 수상 영예 -도민일보

등록일: 2005-10-25


제4회 경남 청소년 문학상 24명 수상 영예 -도민일보 경남도민일보-민족문학작가회의 주최, 280명 응모 글쓰기를 통해 청소년의 삶을 풍부하고 가치롭게 세워가기 위해 경남도민일보와 (사)민족문학작가회의 경남지회가 마련한 제4회 경남청소년문학상이 성황리에 마감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14일까지 도내 중·고등학생 280여 명이 운문과 산문을 응모, 예심과 본심을 거쳐 부문별로 으뜸상 4명, 버금상 8명, 북돋움상 12명 등 2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문학상은 도내 청소년들이 자기의 삶을 글로 표현하며 문학작품 창작과 글쓰기 생활화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부문별 으뜸상으로는 △중학교 운문에 양서영(진주 삼현여중)양의 <등불> △중학교 산문 윤이나(창원 봉림중)양의 <내 마음의 벽을 없애는 작은 변화> △고등학교 운문 김태은(마산 성지여고)양의 <패배> △고등학교 산문 강영빈(진주 제일여고)양의 <패배의 교훈>이 뽑혔다. 으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만원, 버금상은 5만원, 북돋움상은 3만원 상당의 상품을 부상으로 준다. 심사위원들은 “작품 수준의 편차가 심했지만 본선 진출작에는 으뜸상을 쉽게 가리기 힘든 수작이 많았다”며 “수상 여부를 떠나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가가 중요한 만큼 자신의 글쓰기에 대한 진지한 반성도 좋은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내달 3일 마산시 양덕2동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에서 열린다. 부문별 버금상 수상작은 경남도민일보 홈페이지(www.idomin.com)를 통해 볼 수 있다. ◇중등부 운문 버금상=△김지선(거창 마리중학교3) <그래도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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