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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합천군수 자신 사퇴 촉구 -연합뉴스
등록일: 2005-10-26
전공노, 합천군수 자신 사퇴 촉구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심수화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이병하 본부장 등은 25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심의조 합천군수를 구속수사하고 심 군수는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합천경찰서와 창원지검거창지청이 덮어주기식의 수사로 일관, 심 군수에게 증거 인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심 군수에 대한 수사를 창원지검이 전담, 증거인멸 방지를 위해 구속수사하고 심 군수 자신도 공직에서 깨끗하게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군수는 2004년 7월 공무원노조 합천군지부 노조간부가 2002년 지방선거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자신에 대해 건설업체들로부터 수억 원대의 불법자금을 건네받았다는 내용의 투서를 경찰과 검찰 등에 제출한 것과 관련, 공무원 노조측과 갈등을 빚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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