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승강장 '화강석이네' -경남매일 거창화강석 우수성과 청정 환경 이미지 조화 거창군 북상면과 거창스톤사업단은 면 입구에 거창화강석을 이용한 버스승강장을 설치해 화강석에 대한 자긍심을 드높이고 있다. 17일 북상면은 지역특산품인 거창화강석의 이미지 쇄신을 통한 관광 자원화를 꾀하는 한편 우수성을 대내외로 널리 홍보하고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라고 밝혔다. 거창화강석을 이...
거창 금원산 ‘얼음체험’방문객 4배 증가 ‘대박’ -경남매일 거창군 금원산 겨울테마 행사장에 설치한 디즈니랜드성과 돌고래, 백조 등의 얼음모형 조각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거창군이 금원산 추운 날씨를 활용한 겨울테마((아름다운 거창&빛나는 얼음조각), 얼음체험이 거창지역 관광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17일 거창군에 따르면 금원산 휴양림 비수기 50일을 활용한 겨울체험 이용...
도교육청, 초교 학습준비물 지원 24억원 책정 -도민일보 경남도교육청은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지원 예산이 지난해보다 2억 원 늘어난 24억 여 만원으로 책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생 1인당 지원금은 지난해 1만4677원에서 1만 6015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지역별로 보면 군 지역은 창녕군이 1인당 5만1366원으로 지원금이 가장 많다. 다음으로 함안군 4만2963원, 의령군...
부산교육청 '축산물 검수시스템' 시범운영 -연합뉴스 하반기 462개 직영급식 학교에 전면 시행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고 부정 납품을 근절하기 위해 '축산물검수시스템'을 하반기부터 모든 직영급식 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청은 전면시행에 앞서 이달부터 직영급식 462개 학교 가운데 원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거창군, 기피.격무부서에 '인센티브'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공직사회에 건전한 경쟁원리를 도입하고 근무실적에 기반을 둔 인사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기피.격무부서에 근무하는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거창군은 경제과 교통행정담당, 산림환경과 환경정비담당,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담당 3개 부서를 기피.격무부서로 정했다. ...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경남도내 시.군별로 공무원 1인당 주민숫자가 많게는 350명에서 적게는 54명까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말 현재 도내 전체 인구 319만2천여 명에 20개 시.군 공무원 정원은 1만7천808명으로 공무원 1인당 평균 주민 수는 179.3명으로 집계됐다. 그런데 시.군별 공무원 수는 인구비례로 조정되...
거제시·하동군 최우수 양산시·거창군 우수상 -경남매일 도, 2007년 지방세정평가 장려 김해시·사천시· 함양군· 남해군 경남도가 시·군부로 구분, 실시한 2007년 지방세정 실적 종합평가 결과 거제시와 하동군이 각각 최우수 수상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또 우수는 양산시와 거창군이, 장려는 사천시, 김해시, 함양군, 남해군이 선정되었고, 전년대비 업무성과가 많이 향상된 진주시와 의령군은 노력상 수상 ...
초등생 학습준비물 지원액 도내 시·군별 상당한 편차 -경남신문 경남지역 초등학생 1인당 학습준비물 지원액이 시·군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교육청은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지원 예산을 지난해 40억6478만원에서 올해 1억4000만원이 증액된 42억321만원으로 책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인당 1만4677원이 지원됐던 학습준비물 예산은 올해 1만6015원으로 ...
정보공개제도 시행 10년, 문제점은 무엇인가 -경남신문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정보공개제도가 시행된 지 만 10년이 됐다. 한 해 청구건수 30만, 91%의 높은 공개율(부분공개 포함)의 외형적인 성과에도 정보공개제도가 그 취지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KBS 1TV 시사프로그램 '쌈'은 18일 방송되는 '"이건 몰라도 돼!"-정보공개율 ...
함양 백전면에 태양광발전소 착공 -오마이 함양군 백전면에 하루 8000kw, 연 20억원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설비가 들어선다. 백운세일에너지(대표 정종수)는 14일 함양군 백전면 운산리 881번지 일원 38만㎡의 부지에서 태양광발전설비 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백운세일에너지는 160억원의 사업비가 들여 단계별로 태양광발전설비에 이어 2단계 연...
'여성해방' 등 내세운 경남여성연대 16일 출범 -오마이 ‘여성해방’과 ‘민족자주’, ‘615 공동선언실현’, ‘신자유주의세계화 반대’, ‘반전평화 실현’ 등을 내세운 경남여성연대가 만들어진다. 경남여성연대 출범식이 16일 오후 3시 창원 소재 경남농어업인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린다. 경남여성연대 참가하는 단체는 전국여성농민회경남연합, 진주여성농민회, 합천여성농민회, 거창여성농민회, 함안여성농민회,...
-연합뉴스 물가 감안 시 작년 4분기 소득증가 'O' (서울=연합뉴스) 재경팀 = 지난해 전국가구의 소득이 소폭 늘어난 가운데 계층 간 소득 증가율 차이가 벌어지면서 분배의 형평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조세 등 비소비지출 부담이 커지면서 가구들이 소득 증가분만큼 소비를 늘리지 못하면서 씀씀이도 크게 향상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 전국 가구 월 소득 평균 322...
시민단체 `선거법 개정' 요구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31개 언론ㆍ시민관련 단체 대표들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을 방문, 의원들에게 "네티즌의 정치표현을 제한하는 현행 선거법을 개정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정치관계법특위 소속 윤호중 의원과 공개 면담을 갖고 "2월 임시국회에서는 네티즌들의 정치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공직...
전남도, 학교급식에 100% 친환경농산물 공급 -연합뉴스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도는 13일 "학생들의 건강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올해 도내 학교급식 식재료 100%를 도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로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전남도내 유치원과 보육시설을 포함해 모두 2천377개 학교 35만6천여 명에게 357억원을 지원,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
김희상 전 국방대 총장, 거창·함양·산청 '도전' -도민일보 노무현 정권의 청와대 국방보좌관을 지낸 김희상 전 국방대 총장이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며 13일 오전 거창군청 브리핑실에서 거창·함양·산청선거구 출마 기자회견을 했다. 육사 24기 졸업 후 성균관대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국방대 총장과 청와대 국방비서관 비상기획위원장을 지낸 김 예비후보는 "우리의 안보태세를 튼튼히 재확립하는 데는 내...
‘아토피 센터’로 산골학교 살리기-경남신문 함양 금반초등 전교생 20명으로 폐교 위기 치료시설·기숙사 지어 도시학생 유치 계획 폐교 위기에 놓인 농촌학교에 아토피 치료센터를 조성, 아토피를 앓고 있는 도시지역 어린이의 전학을 유도하면서 학교를 살리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함양군과 함양교육청에 따르면 휴천면 금반초등학교와 학교 인근에 아토피센터와 기숙사를 건립키로 했다. 금반초등...
학교 급식 ‘바코드 고기’ 오른다 -경남신문 도내 모든 학교 4월부터 소·돼지 축산물검수시스템 4월부터 학교 급식 때 소·돼지 반찬은 품종·부위 등 모든 것이 검수된 ‘바코드’ 고기만 나온다. 또 달걀과 닭고기도 검수를 권장키로 해 안전 먹거리가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경남도교육청은 부정축산물 예방을 위해 새학기부터 도내 모든 급식학교에 축산물등급판정소의 축산물 검수시스템을 전면 도입키로 하고 3월 ...
지자체 법인카드 술집서 못쓴다…13일부터 노래방·오락실도 -경향신문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들은 앞으로 유흥업소나 안마시술소·골프장·복권방 등에서 자치단체의 법인카드를 사용하지 못한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유흥업소 등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뼈대로 한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적용은 13일부터다....
친환경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술 입증< KAIST >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KAIST 생명공학과 장호남 교수팀은 13일 친환경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아파트에서 실증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처리 기술(HEROS)은 주방에서 음식물을 1차로 분쇄한 뒤 지하실에 설치된 소규모 처리조에서 다시 정화해 생활하수와 함께 배출할 수 있는 친환경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