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사범 적발 경남․부산 각각 2․3위 -부산일보 부산․경남 지역의 부동산 투기사범 적발건수가 수도권․충청 지역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자치위 소속 한나라당 김정권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7월 말까지 전국의 부동산 투기사범 적발건수는 1천692건이며 지역별로는 경남(252건)과 부산(194...
집중호우 피해복구비 645억 지원 -경남일보 지난달 2~3일과 8~9일 사이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도내 7개 시․군에 복구비 645억원이 지원된다. 경남도는 지난 8월 두 차례에 걸쳐 내린 비로 5명이 숨지는 인명피해와 630여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거창, 남해, 고성지역 등에 항구복구계획을 확정하고 복구비가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시․군...
박종관 거창 YMCA 사무총장 국립공원 덕유산 훼손 하천방류 후 양수해야 박종관(48) 거창YMCA 사무총장은 "고제댐 용수로 건설공사 중 주상 영귀대 부근 7㎞ 구간의 자연훼손은 절대로 안된다"고 말했다. 이 구간은 국립공원 덕유산 자락인데다 자연경관이 수려한 급경사 산간지역으로 산허리를 가로질러 수로를 개설할 경우 막대한 산림훼손은 물론 토사유출 등 산사태까지 우려된다는 것이다. 그는 ...
한형규 농업기반공사 거창지사장 90% 이상 원상회복 노력 공사재개에 최선 다할 터 한형규(55·사진) 농업기반공사 거창지사장은 "시민단체가 농업용 수로를 농업기반공사를 위해 설치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하루빨리 공사가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지사장은 "시민단체의 요구처럼 산림훼손을 막기 위해 수로 7㎞ 구간을 기존 하천으로 흘려보내더라도 지형 특성상...
거창 고제댐 연계 농업용수로 건설사업 전체 공정률 60%서 공사중단 -국제신문 시민단체 "대규모 산림파괴 … 원점 재검토" 하류지역 농민 "이해 못해… 공사 재개하라" 국립공원 덕유산 자락인 거창군 고제면 일대에 조성중인 농업용수로 건설공사가 사업추진의 중대기로에 놓였다. 지역 시민단체들이 환경파괴 등을 이유로 반대, 공사가 계속 중단되고 있기 때문이다. 농업기반공사는 거창지역 농업용수와 식수...
주사제 사용 경남이 전국최고 -경남일보 주사제 오남용에 따른 부작용이 매년 늘어나면서 주사제 처방률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지역의 주사제 사용이 전국에서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박정연)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약분업제도 도입이후 고가약제 처방증가 등 약제사용 양상변화의 지속, 국민의 주사제 선호 경향 및 항상제의 내...
거창전문대 종합인력개발센터 운영 -경남일보 거창전문대학은 대학생 취업률 저하에 따른 취업 지원 필요성 증대와 취업 업무의 체계적 관리 시스템 구축, 학생지도 및 취업 관리로 취업일류대학으로의 조기 정착을 통한 100% 취업목표 달성을 위해 ‘종합인력개발센터’를 운영키로 하고 1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되는 종합인력개발센터에는 소장(교수)․팀장 각 1명, 취업지도진로담당, 학생복...
거창 교육사업 특화 -경남일보 거창군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하여 교육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전략적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교육의 특화육성을 위해 행자부가 주관하는 신활력사업으로 거창 국제화교육사업을 확정하고 앞으로 3년 간에 걸쳐 학생들의 영어능력 강화에 국비 21억원, 군비 20억원 등 총 41억원을 집중 투자 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1차년도인 2005년도...
친환경 농산물재배 크게 증가 -경남일보 최근 웰빙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친환경 안전농산물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증가와 소비자들의 수요 급증으로 친환경인증 농산물 재배농가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최근 소비자의 농산물 소비 패턴 변화와 사회 전반에 걸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관심 증가에 발맞춰 지난 상반기동안 친환경농산물 인증업무를 적극 추진한 결과 7월말 현재 경남지원...
'매미'수준 태풍 '나비' 6~7일께 한국 영향 -부산일보 6∼7일께 제14호 태풍 '나비'가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기상청은 "지난달 29일 미국 괌 북서쪽에서 발생한 제14호 태풍 '나비'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해상방향으로 북상하고 있다"며 "6∼7일께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고 2일 밝혔다. ...
지자체 교육지원 조례제정 잇따라 -경남신문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유치와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좋은 교육 여건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진주. 김해. 마산 등 도내 각 지자체들의 교육지원 조례 제정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지자체가 교육 지원을 위해서는 조례제정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하는 현행 제도도 한 몫 하고 있어 대부분의 지자체가 조례제정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
道 8월 호우피해 복구비 645억원 지원 -경남신문 경남도는 지난달 두 차례의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창. 남해 등에 복구비 64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복구비는 국비 415억원. 지방비 188억원. 융자 42억원 등이고 시·군별로는 거창 211억원. 남해 150억원. 고성 115억원. 사천 45억원. 김해 42억원. 진주 39억원. 마산 30억원 등이다 복구비는 집중호우...
"자립형 사립고 1년 학비 최고 1천621만원"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고교 교육 특성화를 위해 시범운영중인 자립형 사립고의 학생당 1년 학비가 많게는 1천600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31일 국회 교육위 소속 최순영(崔順永.민주노동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강원 횡성에 위치한 대표적인 자립형 사립고인 민족사관고의 지난해 학생 1인당 학비는...
PSB '광역화 사업' 발빠른 행보 -국제신문 태스크포스 팀 조직·CI작업 착수 PSB 부산방송(사진)이 경남지역 민영방송 광역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제2의 창사'를 표방하며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울산을 제외한 경남 전역을 방송권으로 할 PSB는 광역화 사업을 위해 태스크포스 팀을 조직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다. 우선 창원 불모산, 진주 망진산, 거창 가막산에 중계소...
‘위탁급식’ 받던 4개 고교 “내년부터 직영 전환”-도민일보 지난 4월 경남지역 9개 고등학교에 위탁급식을 하면서 급식비 일부를 빼돌린 혐의로 ㅅ업체 대표 임모씨가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업체와 계약이 만료된 학교들이 내년부터 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설확충 등 시간 걸려 내년 9월까지는 완료 특히 지난 2003년부터 도교육청이 위탁급식 계약 만료 학교에 대해 직영전환을...
심의조 합천군수 반론보도 청구 승소 -도민일보 모 방송국이 지난 5월 28일 방영한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관련해 합천군이 방송국을 상대로 낸 반론보도 심판 청구결과 승소했다. 서울 남부 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지난달 25일 판결문을 받은 후 최초로 방송되는 시간(오는 3일 오후 8시)에 화면중앙 상단에는 반론보도문이라는 제목을 통상의 방송제목과 같은 크기로 표시하고 반론보도문 기재내용은 시청자들...
쓰레기 폐열 → 전기에너지 -도민일보 김해 장유소각장, 2007년 자가발전시설 가동…연4억 절감 효과 예상 ‘쓰레기 소각로의 버려지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한다.’ 김해시가 장유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지역난방공사에 온수와 증기를 공급, 연간 3억원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자가발전 시설을 도입,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자체 충당키로 해 고유가 시대에 효율적인 에너지 절약을...
거창전문대학 - 농협 거창군지부 산학협력체결 -도민일보 거창전문대학(학장 이수흠)은 31일 오전 10시 전문대 학장실에서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지부장 김영철)와 산학협력체결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상호간의 상생과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이루어진 산학협력체결 협정서는 현장실습 기회제공 및 우수인력의 취업연계 협조, 전문교재와 교육과정 공동개발, 산학과제 공동진행, 학술정보과 간행물을 ...
거창 지산마을 주민“식수오염, 가축 피해”항의 집회 -도민일보 “건설폐기물 처리공장 허가 결사반대” 속보 = 건설폐기물 처리공장 설치 허가를 앞두고 인근지역 주민들이 식수오염 등이 우려된다며 항의 집회를 갖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어 추진업체와 마찰이 우려되고 있다. 거창군 남하면 지산마을 주민 등 250여명은 29일 오전 10시 거창읍사무소 앞에서 식수오염 등으로 주거권을 위협하는 건설...
산청·함양·거창·하동 2만㏊ 백두대간 보호지역 지정 -경남신문 8개 면 26개 마을 개발 엄격 제한 산청과 함양 등 경남도내 4개 군 8개 면의 임야 2만2천952㏊가 백두대간 보호지역으로 지정된다. 정부는 30일 오후 이해찬 총리 주재로 백두대간보호위원회를 열어 백두대간 마루금(능선)을 중심으로 총 26만3천427㏊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백두대간 보호구역 지정안을 의결. 9월에 지정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