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전남 곡성군, 한마음 생활체육대회 -경남매일 29일 거창 실내체육관서 7종목 400여명 참가 개최 거창군과 전남 곡성군의 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29일 거창군 실내체육관에서는 양 군에서 400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 볼링 등 7개 종목에 걸쳐 경기를 치르며 영.호남 간 화합을 다졌다. 거창군과 곡성군은 지난 1998년 자매 결연을 맺은 이...
거창군-부산 영도구 자매결연 -경남신문 거창군과 부산 영도구청은 28일 오전 영도구청에서 양 자치단체의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관계인 양측 자치단체는 행정. 문화. 교육 등 다양하게 교류를 갖기로 했다.
경남경찰, 집회 농민.차량 귀가조치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지방경찰청은 29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저지 집회에 참가하려던 농민 80여명과 버스.트럭 9대를 차단, 귀가 조치시켰다고 밝혔다. 농민들은 이날 오전 진주, 함안, 남해, 의령 등지에서 버스와 트럭을 타고 서울로 출발하려 했으나 경찰의 제지로 무산됐다. 경찰은 또 김해, 양산, 산...
도의원 인턴 보좌관제 도입 탄력 -경남일보 최진덕 의원 주장에 김 지사 "긍정 검토" 도의원 인턴 보좌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김태호 지사가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최진덕 의원(진주2·교육사회위원회)은 28일 제245회 도의회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의원 유급제 시행에 따른 전문성 확보방안의 일환으로 ‘행정사무감사 인턴 보좌관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
도의회 제4차 본회의 도정질문 요지 -경남일보 ▲성계관 의원(양산1·경제환경문화위원회)=양산시는 경남에서 인구비례로 5번째 가는 시이다. 또한 학교 수가 2006년 현재 초등학교 31개, 중학교 13개, 고등학교 9개 등으로 교육자원이 날로 증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학생체육행사를 전담적으로 수용할 만한 학생체육관이 없어 교기육성 및 체육영재 지도 그리고 체육교육행사를 개최하는데 많은 애로가 있다. ...
거창군 지자체 자활사업 '우수' -경남일보 거창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06년 자활사업 종합평가에서 도내 군단위 지역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거창군은 이날 충남 아산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전국 자활 연수대회에서 자활사업 우수기관 지정서를 받았으며 자활사업 관련 담당 공무원 등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거창군은 그동안 집수리 사업단 등 8개 자활근로...
창녕 명덕저수지에 수변생태공원 조성 -경남신문 창녕문화공원이 조성된 창녕군 창녕읍 교리 일대에 명덕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추진돼 군민들의 새로운 레저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창녕군은 2003년 5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창녕읍 교리 381 일대 7만4천480㎡(2만2천530평)의 부지에 전통양식의 팔각정을 비롯해 산책로. 어린이 놀이시설. 108계단 등의 시설을 갖춘 창녕문화공원을 지...
김해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로 -국제신문 내년부터… 시 지원금 5억에서 28억으로 늘려 전체 초등학교 · 읍면 중고교 5만1500명 대상 내년부터 경남 김해지역 전체 초등학생과 읍면 전체 중·고등학생의 학교급식에 친환경 농산물이 오른다. 김해시는 내년 학교급식에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하는 등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8억 원을 학교급식 지원비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올해 지...
시민단체 기부금 공제 현실성 외면 "속상해" -부산일보 개정 세법, 예산 50% 회비 조달 요건 등 제한 여전 전국 5천여 곳 중 부산 3곳 등 17개만 대상 추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민간단체 회비·후원금의 연말 소득공제가 가능하도록 세법이 개정됐지만 현실성 없는 기준 적용으로 상당수 단체들이 대상에서 제외돼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
[거창]국내 최초로 둑 허물고 생태학교 추진 -도민일보 국내 최초 하천이용 양평리에 대규모 조성 거창군이 국내 최초로 기존 제방을 허물고 하천을 이용한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등 대규모 생태학교 설립을 추진,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거창읍 양평리 일대 생태학교에 인공 연못 및 폭포, 갈대 군락지를 중심으로 하는 생태습지원 6만900㎡, 야생화단지 62만1000㎡, 수변데크 6000...
도내 결핵 감염 젖소 203마리 살처분 -도민일보 사천, 고성, 거창, 진주, 남해, 의령, 창녕 등 도내 8개 지역 12농가 전북 익산지역에서 발생한 조류독감이 고병원성 AI(혈청성 H5N1)로 확인됨에 따라 경남도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비상방역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조류독감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함안 등 농가에서 사육중인 젖소 203마리가 결핵에 감염돼 살처분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
도내 지자체 내년 예산 복지분야 대폭 늘었다 -경남신문 경남도를 비롯한 도내 20개 시군의 내년 살림살이 규모가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내년 예산(안) 편성의 가장 큰 특징은 지자체들이 복지예산을 대폭 늘렸다는 점이다. 이는 고령화 대비와 삶의 질 향상 욕구를 반영한 것으로. 경남도가 최초로 복지예산 1조원을 돌파했으며. 창원시는 일반회계 대비 30%에 육박했다. 또 전체적인 살림살이 규모는 10% 정도...
시군 예산도 선진국형 구조로 -경남신문 경남도를 비롯한 도내 20개 시군의 내년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은 복지예산이 크게 늘었다는 점이다. 또 김해시의 경우 일반회계가 6천825억원으로 특별회계를 제외한 일반회계만 11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했다. 환경과 교육예산도 계속 증가추세에 있으며. 경제활성화 등 지역여건을 감안한 예산안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경남도는 사회복지분야에 처음으로 1조원을 ...
‘야간 도서대출 예약서비스’ 시행 -경남매일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내달 1일부터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전화로 도서를 예약하고 저녁에 예약도서를 대출받아 가는 ‘야간 도서대출 예약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야간 도서대출 예약 서비스"는 한마음도서관 회원이면 이용가능하며 이용방법은 매일 오후 6시까지 한마음도서관 자료실로 전화 신...
"檢, 김 지사 야간 몰래 조사 특혜" -국제신문 경남민언련 민노총 성명 김태호 경남도지사가 지난 22일 창원지검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늦은 밤 시간에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 특혜가 아니냐는 시민노동단체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은 26일 성명서를 통해 "도지사라는 이유로 야간에 조사를 받은 것은 도민들의 알 권리를 무시한 채 진행된 것"이라며 "김 지사는 지난해...
"한국인 25년간 지구 1개 더 소비" -부산일보 녹색연합 "에너지 소비 줄이고 방식도 바꿔야"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난 25년 동안 지구 하나 만큼의 자원을 더 소비했다는 통계 추정 결과가 공개됐다. 25일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이 1980년부터 2005년까지 5년 단위로 측정한 한국의 '생태발자국' 지수 변화에 따르면 1980년에 0.8이던 생태발자국 지수는 2005년 3.0으로 4배 가까이 올...
시내·농어촌버스 요금 평균 100원 인상 -경남일보 도내 시내버스 및 농어촌 버스 요금이 내달 1일부터 인상돼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경남도는 26일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의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을 변경 신청함에 따라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수렴 및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거쳐 도민의 경제적 부담과 버스운송원가인 인건비(5.6%) 및 유류인상(20.7%) 요인 등을 종합...
도의회 정례회 첫날 도정질문 요지 -경남일보 ▲허기도의원(산청2)=딸기는 과채류 중에서 도내 농민에게 가장 큰 소득을 올리게 하는 중요한 품목으로서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먹기가 편리해 젊은층의 소비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또한 원산지가 남미지역으로 국내에선 우리 경남지역이 생육조건이 가장 좋아 최대 주산지이기도 하다. 2000~2005년 사이 도내 딸기 재배면적(31%△)과 생...
인터넷서 대마초 판매 30대 긴급체포 -경남신문 거창경찰서는 23일 인터넷을 이용해 대마초를 판매한 혐의로 최모(30)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9월 12일께 모 인터넷 카페에 대마초 판매 광고를 올려 모두 6명에게 880만원 상당의 대마초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美쇠고기 검역 불합격으로 반송.폐기(종합) -연합뉴스 광우병 위험물질은 아닌 것으로 판단 해당 작업장 수입 승인 취소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농림부는 지난달 말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 8.9t에 대한 검역 과정에서 뼛조각이 발견됨에 따라 한미 쇠고기 수입 위생조건에 따라 검역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수입 물량은 전량 반송 또는 폐기되고 미국 해당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