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지역 국화 수출컨설팅 실시 -경남일보 aT(농수산물유통공사) 부산경남지사는 거창지역 고품질 국화의 수출확대를 위해 aT 수출컨설팅 기술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미원예수출공사의 이경수 생산관리팀장을 초청, 29일 거창농업기술센터에서 거창절화연구회 소속 농가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수출컨설팅을 가졌다. 이번 수출컨설팅은 생산에서 수출까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해소함으로써 수출확대를 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진실규명 -경남일보 신청서 접수 실시 경남도는 항일독립운동, 일제강점기 이후 국력을 신장시킨 해외동포사, 광복이후 반민주적 또는 반인권적 인권유린과 폭력·학살·의문사 사건 등을 조사해 은폐된 진실을 밝히고 과거와의 화해를 통해 국민통합에 기여하기 위하여 제정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하 “법”)이 12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진실규명 신청 접수업무 시군담당자...
조합장 선거 앞두고 ‘괴문서’말썽 -도민일보 “거창농협 현 조합장 로비자금 받아” 유인물 발견 거창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현 조합장을 비방하는 괴문서가 현 거창농협 감사 및 이사 앞으로 발송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말썽을 빚고 있다. 29일 농협 관계자에 따르면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30여명의 감사 및 이사들 앞으로 현 조합장을 비방하는 괴문서가 지난 17일 함양우체국과 23일 거창 우...
창원 반송동 민원처리결과 보고회 -경남신문 창원시 반송동(동장 송영홍)은 지난 28일 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형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일환으로 하반기 우리 동네 주민 작은 불편사항 처리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반송동은 올 하반기에 접수된 주민 불편사항 62건의 접수·처리 결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들...
`전용철씨 사건' 인권위 진정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농업의 근본희생과 고(故) 전용철 농민 살인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는 29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에 전씨 사망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진정서에서 "15일 쌀협상 비준 저지 농민대회에서 경찰이 참가자에게 폭력을 행사, 신체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했으며 결국 전씨가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
삼천포화력, 태양광발전소 준공 -연합뉴스 (고성=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한국남동발전(주) 경남 삼천포화력본부는 고성군 하이면 화력발전소 내에 100㎾ 용량의 태양광발전소와 신재생에너지 종합홍보관을 30일 준공한다. 17억원을 들여 지난 5월 착공한 태양광발전소는 일반가정 33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용량이며 시험발전을 거쳐 지난달 7일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가 생산된 전기를 전력거래소를 통해 판...
"지방도 설계변경 잦고 예산 증액 엄청"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경남도가 벌이고 있는 일부 지방도로 사업의 경우 평균 10회 이상 설계변경을 했고 이에 따른 공사비 증액 규모도 총 1천7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의회 박판도(창원) 의원은 28일 도정질의를 통해 "지방도 사업은 지방재정법상 공사연한이 5년 이내지만 7∼8년을 넘기기가 다반사이고 길게는 10년을 넘기고...
마산에 풍력 가로등 시범설치 -국제신문 경남 마산시에 풍력을 이용한 경관 가로 조명등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시내 양덕동 삼각지공원 옆 도로변에 3천700만 원을 들여 풍력을 이용한 가로등 4개를 내년 2월까지 설치키로 했다. 이 가로등은 높이 10m로 풍력을 이용한 400W 축전이 가능하도록 맨 꼭대기에 프로펠러가 설치돼 있으며 아래는 전기를 이용한 LED 조명등 역할을 할...
[화제의 인물] 거창 모동기업 강종희 대표 -국제신문 "국회의원보다 돌쟁이가 훨씬 좋다" 35년간 석재 가공 · 석산 개발사업 전념 연매출 100억 여 원…조각기술도 수준급 "조각공원 만들어 세계적 명소로 키울 것" 경남 거창군 모동기업 강종희 대표가 자신이 조각한 찬송가책 조각상을 살펴보고 있다. "돌은 다루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용도로 변하지요. 가공하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나무와 조...
유해조수 피해예방 9억 원 지원 -국제신문 경남도 대책 확정 경남도는 내년도 예산에 모두 9억2000만 원을 확보, 유해조수 피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우선 내년도 FTA(자유무역협정)기금에서 4억7000만 원을 확보해 과수작목반과 생산자 단체 등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 국비와 도비, 시·군비 등에서 4억5000만 원의 예산을 마련해 방조망 설치 ...
지방자치단체장 활동 대폭 규제 -경남일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얼굴 알리기 등의 사실상 선거 프레미엄을 챙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선거일전 180일 전부터는 행사참석은 물론 각종 홍보물, 인터넷 등 언론매체 활용 등이 극히 제한돼 관련공무원과 단체장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8일 경남도선관위와 일선 시·군에 따르면 다음달 2일부터는 ...
도내 비영리민간단체 실태조사 -경남일보 부적격 확인 땐 등록 말소 경남도는 28일부터 한 달 간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도내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익활동 실적 및 등록 요건 구비여부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2003년도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하게된 이번 실태조사는 부실단체를 일제 정리하고 사무실 운영실태, 공익활동 실적 등에 대한 현장확인으로 등록요건에 대한 실질심사를 강화해 ...
공공요금 들먹 서민가계 휘청 -경남일보 연말이 다가오면서 택시요금을 비롯한 기차, 지하철, 고속도로 통행료, 건강보험료도 등 공공요금이 잇따라 인상 채비를 갖추고 있어 기생충 김치 파동으로 껑충 뛰어오른 김장값 부담과 함께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서민가계를 더욱 더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특히 정치권이 내년 초 담뱃값 인상을 재추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기요금도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 극심한 불...
하동군민자치대학 3년 평가 -경남일보 하동군이 민선자치 3기에 맞춰 군민에게 새로운 정보와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다함께 비전 21, 희망하동’이란 슬로건으로 시작한 하동군민자치대학이 3주년을 맞았다. 이 기간동안 무려 2만 명이 넘는 군민이 군민자치대학을 찾아 다양한 정보와 교양을 쌓은 것으로 나타나 군민자치대학이 군민들의 의식개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됐다. 지난 2...
람사 유치, ‘환경교육’ 강화 계기로 -도민일보 민관 공동 ‘지속가능한 교육’프로 마련 나서 지난 15일 결정된 2008년 람사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 경남 유치를 계기로 삼아 경남 ‘환경 교육’의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대안을 찾아보는 워크숍이 다음달 12일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2008년 람사총회의 목표가 단순히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데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나라와 경...
진주중앙·의령 남해·거창시장 이벤트·홍보사업 선정 -도민일보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재래시장 이벤트·홍보사업’에 진주중앙·의령·남해·거창시장이 뽑혔다. 이벤트·홍보사업은 시장 축제를 비롯 고객 유치 행사·세일 및 경품 행사 등 재래시장 고객을 확대할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한 차례 지원한 데 이어 추가 사업을 벌이게 됐다. 경남은 지난 1차 사업에 마산 어시장...
지역발전 혁신을 위해 거창군 등 10개 시·군 뭉쳤다 -거창신문 21세기 가야문화권 개방 대 토론회 1500여년의 세월속에 묻혀 잊혀진 역사로 알려졌던 가야문화권을 새롭게 개발하고 역사의 주체로 나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0개 시·군 66만 주민의 뜻을 모은 “가야문화권 혁신 대 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22일 고령군 대가야 국악당에서 열린 토론회는 거창군을 비롯해 고령군, 남원시, 달성군...
쌀 협상 비준안 의결 반대 성명서 -거창신문 350만 농민의 생존권이 달려있고, 우리의 식량주권 민족의 생명줄인 쌀독을 외국에 그냥 내주고야 말 것이냐 지켜낼 것이냐가 판가름 나는 쌀 협상 국회비준 동의안을 지난 10월 27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가 졸속적으로 통과시켰고, 특히 여야는 수능 차질 우려를 이유로 “쌀 협상 비준안” 국회 본회의 상정을 연기해 달라는 사회단체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오늘(11....
정종기 임시회 5분 자유발언 -거창신문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우리는 종종 「위민행정」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너무나 친숙하고 자주 듣는 말이지만 정말로 참뜻을 알고 실행에 옮기는 공직자가 얼마나 될는지,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은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거창군의 소각장 건립과정을 지켜보면서「위민행정」의 참뜻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행정은 적극적인 행정과 소극적인 행정으로 분류 할 수 있습...
전북 쌀 사주기 운동 확산 -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쌀 관세화 유예협상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전북도내에서 군과 경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쌀 사주기 운동이 점차 확산하고 있다. 35사단(사단장 이선철 소장)은 지난 23일부터 `사랑의 쌀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23일 사단 연병장에서 장병과 군인가족,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